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여야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 협력으로 추경안을 신속하게 처리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경안 통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나프타 구매 지원,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패스 반값 할인, 농어민 대상 유류비 지원 확대 등 필수적인 민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이재명 정부는 추경 예산이 최대한 빨리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업(4조8000억원)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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