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떠나며 기대와 경고를 동시에 내놨다.
밴스 부통령은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에 취재진에 "협상을 기대하고 있다.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과 만나 지난 2월28일 시작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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