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는 4월 8일 수영로교회 BTS(Better Together Service) 청년자립멘토단과 외국인 유학생 의료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학생들이 타국 생활에서 겪는 가장 큰 고충 중 하나인 건강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해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무료 진료부터 건강 세미나까지 다각적 의료 혜택 제공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무료 진료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낯선 한국의 의료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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