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승규는 1회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 3회 단타, 5회 좌월 솔로 홈런을 차례로 날려 사이클링히트(한 경기에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치는 것)에 2루타 하나만을 남겼다.
4-4 동점에서 터진 박승규의 이 타구로 주자 3명은 모두 홈에 들어왔고, 팬들의 관심은 박승규의 사이클링히트 여부에 쏠렸다.
2000년생 박승규는 지난 시즌 타율 0.287, 홈런 6개, 14타점, 도루 5개로 2019년 프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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