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했다.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10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개막 20연승을 질주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21전 전승으로 끝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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