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미송고) 27살인데 눈물의 은퇴 선언, 마지막 경기도 '통한의 역전패'…179cm 배드민턴 스타, 쓰러져 눈물 펑펑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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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송고) 27살인데 눈물의 은퇴 선언, 마지막 경기도 '통한의 역전패'…179cm 배드민턴 스타, 쓰러져 눈물 펑펑 쏟았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강자 가오팡제가 결국 이른 나이에 코트 위를 눈물로 떠났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예고했던 만큼, 이 경기는 곧 가오팡제의 커리어 마지막 경기가 됐다.

가오팡제가 27세라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은퇴를 택한 건 오랜 기간 그를 괴롭혀온 부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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