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시즌 만에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 헤난 달 조토 감독(66)의 리더십을 빼놓을 수 없다.
헤난 감독은 강도 높은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해 팀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
헤난 감독은 한선수와 미들블로커(센터) 김규민(36)을 각각 김관우(20), 김민재(23)의 멘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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