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또 악재...‘태극전사 No. 10’ 이재성도 쓰러졌다 “발가락에 금 간 상태, 3주간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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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악재...‘태극전사 No. 10’ 이재성도 쓰러졌다 “발가락에 금 간 상태, 3주간 이탈”

발가락 부상을 당한 이재성은 당분간 모습을 드러내기 어렵게 됐다.

마인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에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이미 지난 수요일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라고 발표했다.

2021-22시즌 팀에 합류한 이후 올 시즌까지 5시즌 연속으로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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