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지난해 미국 모회사인 쿠팡Inc에 1조4000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 측은 이번 배당이 현금 배당 성격이 아니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중간배당은 주주에 대한 현금 배당이 아닌 대만 등 해외 성장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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