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떠나며 기대와 경고를 동시에 내놨다.
밴스 부통령은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에 취재진에 "협상을 기대하고 있다.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얘기한 대로 이란이 선의로 협상할 의향이 있으면 우리는 기꺼이 손을 내밀 의향이 있다.만약 우리와 장난치려고 한다면 그때는 (미국) 대표단이 그렇게 수용적이지 않다는 걸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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