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미송고) 20억 좌완, 친정팀 한화 홈구장서 '감격의 KIA 첫 세이브'…꽃 감독 "어려운 상황 김범수 역할 컸다"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이버 미송고) 20억 좌완, 친정팀 한화 홈구장서 '감격의 KIA 첫 세이브'…꽃 감독 "어려운 상황 김범수 역할 컸다" [대전 현장]

6회초에는 김선빈이 에르난데스의 148km/h 속구를 비거리 125m 좌월 솔로 홈런으로 가동해 4-2로 달아났다.

친정팀 한화와 첫 맞대결로 마운드에 오른 김범수는 채은성과 이도윤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시즌 첫 세이브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뒤 이범호 감독은 "네일이 무사사구 피칭으로 7이닝을 막아줬다.초반에 실점하긴 했지만 이내 다시 감을 찾으며 투구수 관리를 잘 해 긴 이닝을 끌고 가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다했다"고 먼저 네일을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