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즌 4승(7패)째를 수확했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한 외국인 선수 엘빈 로드리게스였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으로 8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져줬다"며 "모든 야수진도 승리를 이어가려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다.추가점이 필요한 중요한 상황에서 레이예스의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원정 응원석을 가득 메워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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