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곽튜브는 "저랑 아나운서랑 대결하는 거냐"며 두려움을 표했고, 전현무는 "언제부터 내가 아나운서였냐.맨날 아나운서 아니고 개그맨이라고 하지 않나.이럴 때만 아나운서냐"며 어이 없음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세게 한 번에 맞아야 안 아프다"라는 전현무는 게임을 시작했다.
그러다 이어가다 막힌 곽튜브에 전현무는 있는 힘껏 박을 때렸고, 곽튜브는 깨지지 않은 박에 고통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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