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는 코미디언 장도연, 배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함께 구기동에서 동거 생활을 시작한 첫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14년 차 자취 중인 장도연은 입주 이유에 대해 최근 아팠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취 7년 차라고 밝힌 이다희는 입주 이유에 대해 "결혼만이 정답은 아니다"라며 "지금은 혼자 사는 삶이 만족스럽고 즐겁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안 계시게 되면 혼자 남는 상황이 두렵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