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 설치한 고가의 ‘캣타워’(고양이 놀이시설)를 사저로 가져갔다는 혐의에 대한 수사를 중단했다.
국가수사본부가 대통령 관저 운영비를 수사 중인 점도 고려했다.
경찰이 수사를 중지하면 검찰이 사건 기록을 넘겨받아 30일간 적절성을 검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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