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인천] 강의택 기자┃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대한항공에 축하를 전했다.
블랑 감독은 "대한항공은 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이었다.천안에서처럼 끝까지 부딪히려고 했지만 체력적인 한계가 보였다.우승까지 딱 한 걸음이었는데 그 한 걸음을 딛지 못했다.대한항공에 축하를 전한다"고 총평을 남겼다.
이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부터 일정을 확인하면서 계획을 짰다.우리카드와의 경기가 힘들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반드시 2경기 이내로 끝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인천에서는 1승을 거둬야 길게 갔을 때 체력적으로 덜 지칠 것 같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