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 셔틀열차’는 서울역~도라산역 간 운행하던 ‘평화열차’가 2019년 10월 종료된 뒤 파주시가 2024년 8월부터 임진강역~도라산역 구간으로 민통선 내 평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노선을 단독 운영해 명맥을 이어갔다.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되는 서울역~도라산역 정기 관광 열차로 디엠지(DMZ)를 넘어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열차 명칭을 선정했다.
(사진=파주시) 이 열차를 이용하면 월 2회 서울역·운정역·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으며 도라산역에서는 파주시 평화관광 순환버스와 연계해 도라전망대 등 주요 평화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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