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KIA는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박상준(1루수)~박재현(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한화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상대했다.
한화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는 5이닝 86구 4피안타(2홈런) 3탈삼진 2볼넷 4실점(3자책)으로 시즌 첫 패전 위기에 처했다.
한화는 6회말 1사 뒤 페라자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문현빈이 3루수 방면 병살타를 날려 이닝이 끝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