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 왔다.
이재성 외에 수비수 막심 라이츠도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마인츠는 이날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UECL 8강 1차전에서 2-0으로 이겨 준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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