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는 베테랑 세터 한선수(왼쪽)와 공격의 핵 정지석의 공이 크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는 11득점으로 팀 내 4위를 기록한 동시에 헌신적인 수비로 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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