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년 만의 통산 5번째 통합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6번째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 타이틀을 품에 안았다.
3세트부터 깨어난 레오가 17득점, 주장 허수봉이 12득점을 뽑고, 김진영이 블로킹 5개 포함 12득점을 올렸지만 2% 부족했다.
현대캐피탈이 14-11로 앞섰으나 정한용의 스파이크 서브와 한선수(2득점), 정지석의 연속 블로킹으로 대한항공이 스코어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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