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아프리카 지부티에서 10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가 열렸다고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2010년 개헌에서 대선 출마 연령 상한을 75세로 규정했으나 의회는 지난해 11월 개헌을 통해 출마 연령 상한을 폐지해 겔레 대통령이 6선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1977년 프랑스에서 독립한 이래 하산 굴레드 압티돈 초대 대통령(1977∼1999년)과 그의 조카인 겔레 대통령 2명이 장기 집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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