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산 kt wiz전에서 김진욱의 8이닝 1실점 역투로 7연패에서 벗어났던 롯데는 이날 엘빈 로드리게스가 선발 호투 바통을 이어갔다.
로드리게스는 8이닝 104구 4피안타(1홈런) 11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봉쇄하고 시즌 2승(1패)째를 거뒀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 10피안타 11탈삼진 3실점으로 개인 한 경기 KBO리그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썼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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