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은 10일 외국인 주포인 '쿠바 특급'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와 재계약에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실바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여자부 사상 한 시즌 최다인 1천83득점 신기록을 작성하며 남녀부를 통틀어 처음으로 3년 연속 1천득점을 돌파했다.
그는 한국도로공사와 챔프전에서도 1차전 30득점, 2차전 35득점, 3차전 36득점으로 포스트시즌 6경기 연속 30득점 이상으로 소속팀의 우승을 주도하고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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