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RB 라이프치히를 떠날 예정인 뤼케바를 영입해 버질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세울 기회를 잡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올 시즌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를 미리 준비하지 못한 점은 리버풀에 큰 대가로 돌아왔다.이제 34세가 된 반 다이크를 고려하면, 리버풀은 더 늦기 전에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중 뤼케바와 연결됐다.뤼케바와 올여름 계획에 대해 이미 합의한 상황이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매체는 “리버풀은 최근 나비 케이타, 코나테,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등을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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