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이란 2주 휴전을 “중요한 전환 국면”으로 평가하면서도 종전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에 대해선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이후 중동 정세와 해상 통항 상황을 설명했다.
해협 통항과 관련해선 “휴전에도 선박 통항이 전쟁 시기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2천 여 선박이 한꺼번에 이동할 경우 시간과 안전 항로 확보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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