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86구 4피안타(2홈런) 3탈삼진 2볼넷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에르난데스는 김호령에게 1루수 땅볼 타점을 내주면서 첫 실점을 기록했다.
4회초 마운드에 오른 에르난데스는 김도영을 3루수 송구 실책으로 1루에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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