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양지읍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점검...시공사 측에 주민 불편 해소 노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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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양지읍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점검...시공사 측에 주민 불편 해소 노력 당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오후 처인구 양지읍 양지4리 아파트 신축공사장 등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 등에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양지4리 비상대책위원회 박광현 위원장을 비롯해 주민, ㈜서희건설, SM스틸㈜ 등 관계자들과 비산먼지, 소음, 출퇴근 시간 교통 정체 등의 문제를 논의했다.

이 시장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과 주변 도로 등을 살피며 주민 애로사항을 시공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며 개선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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