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회말에도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선두타자 채은성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아 0-2로 끌려 갔다.
그리고 4회초 상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나성범이 타석에 들어섰다.
나성범은 상대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4구째 134km/h 체인지업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중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 역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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