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475560]는 아르바이트생에게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해 논란이 된 빽다방 가맹점과 관련해 영업정지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장 조사 종료 후 본사 담당자가 해당 지역 2개 점포 점주를 만나 피해 회복 조치를 권고했다"며 "A점주는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으며, B점주는 사과와 함께 550만원의 합의금을 반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B점주도 이 아르바이트생이 약 5개월간 근무하면서 35만원 상당의 음료를 가져갔다며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해 받아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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