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약 2896억원 규모의 대장~홍대 광역철도 건설 사업에서 철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10일 서부광역메트로와 체결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전날 해지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2024년 6월 28일 최초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고, 출자한 지분 14%를 양도하며 계약이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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