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가 근무시간에 '음주·소란'…대법, 사직서 수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장판사가 근무시간에 '음주·소란'…대법, 사직서 수리

음주난동 물의를 일으키고 재판부 합의 없이 판결을 선고한 의혹을 받는 부장판사의 사직서가 수리됐다.

오 부장판사는 제주지법에서 근무하던 2024년 6월 다른 부장판사들과 함께 근무 시간에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간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됐다.

오 부장판사가 합의 절차 없이 판결을 선고한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의원면직 제한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