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주 특별한 커플링 사진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우리 애기와 함께 맞춘 금반지 커플링”이라며 “잃어버려도 부담 없는 사이즈라 괜찮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일부 누리꾼들이 반지 사진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자 최동석은 “딸과 함께 맞춘 커플링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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