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와이브레인·에이슬립·오아시스스튜디오·인텔리빅스·클레온·페르소나AI 등 세라젬의 70개 파트너사 120여명이 참석해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출범을 선언하고, 공동 성장 모델 실행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서밋은 △AI 기반 미래 전략 방향과 신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비전'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보이스'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담은 '밸류'로 나뉘어 진행했다.
이경수 사장은 "세라젬은 헬스케어 얼라이언스의 구심점이자 플랫폼 구축자로서,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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