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사흘째 묘연하다.
수색당국은 드론을 띄워 늑구의 움직임을 포착한 뒤 길목에 포획틀을 놓는다는 계획이었으나 드론을 띄우지 못하거나 시야가 확보 안 되는 상황이다.
당국은 늑구가 굴을 파고 숨어있거나, 안개나 비 때문에 드론에 늑구가 식별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