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불성실 경기 논란’ SK에 경고…전희철 감독에 제재금 500만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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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불성실 경기 논란’ SK에 경고…전희철 감독에 제재금 500만 원 부과

순위가 걸린 정규리그 최종전서 불성실한 플레이로 도마 위에 오른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제재금을 부과 받았다.

KBL은 10일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전 감독과 SK 구단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친 SK는 5위 고양 소노와 6강 PO서 맞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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