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와 ‘호프’가 오는 5월 12일 개막하는 제79회 칸 영화제에 각각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경쟁 부문 진출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입니다.
칸 영화제가 선택한 공포, ‘호프’ 포스터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황금종려상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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