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화사가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재범 측 스태프들은 "아직도 '뽀뽀뽀'가 하냐"며 놀라워했고, 화사는 "이번에 뭔가의 지점이 있어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시기에 억지로라도 뭔가를 채워보자 싶어 책을 읽었는데 '귀여움은 모든 걸 이긴다'는 문구가 있었다"며 "유치하지만 그 문장 하나가 저에게 큰 에너지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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