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의 아들 조늘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샘 리처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사회학과 교수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영상에서는 배우 윤여정의 아들 조늘이 출연했다.
모습을 드러낸 조늘이 "내 이름은 조늘이다"라고 인사하자, 샘 리처드는 "가장 흥미로운 제3문화(성장기 동안 부모 문화 밖에서 자란 것) 사람 중 한 명이다"라면서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하길래"라며 두 사람이 만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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