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겪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No. 9’, 잠시만 이별...“차기 시즌 임대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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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겪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No. 9’, 잠시만 이별...“차기 시즌 임대 이적 추진”

2022년 아스널에 입단한 지 1년 만에 U-18 팀 주전 공격수가 되더니 2023-24시즌 U-18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을 몰아치며 유스 무대를 호령했다.

오비 마틴은 자신의 활약에 걸맞은 연봉을 원했는데 아스널이 이에 난색을 보였다.

이에 맨유는 오비 마틴을 임대 이적시켜 프로 경험을 쌓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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