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에 이원택…'진흙탕 싸움' 진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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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에 이원택…'진흙탕 싸움' 진통 예고

'금품'으로 말미암은 각종 의혹과 주장이 엇갈렸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이 10일 끝나고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식사 자리는 지난해 11월 30일 김슬지 도의원과 정읍·고창 청년들이 정읍의 한 식당에서 이 의원과 만나는 자리였다.

역시 민주당은 의혹이 제기된 당일 윤리감찰에 착수했으나 이튿날 '현재까지 혐의 없다'고 밝히면서 김 도지사와의 '형평성' 문제도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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