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1조4천억원 규모 1차 추경 통과 …건의안 등 15건 심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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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1조4천억원 규모 1차 추경 통과 …건의안 등 15건 심의 의결

양주시의 제1회 추경예산 1조4천201억4천767만원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양주시의회는 10일 제3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재산권 보호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관련법 개정 촉구 건의안, IB 교육과정 제도 정비 촉구 건의안, 시민옴부즈만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15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우리나라도 일부 시·도 교육청이 공교육 혁신과 학교 수업방식 개선을 위해 IB 교육을 도입,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경기형 IB’를 통해 학생중심 수업과 학교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고, 양주시 역시 효촌초(PYP), 남문중(MYP), 덕정고(DP)를 중심으로 초중고 IB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미래형 교육을 지역 단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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