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와 세이커스 모두 2연패를 노리고 있잖아요.” 창원 LG 유기상(25)은 10일 KBL센터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서 같은 모기업을 둔 야구단 LG 트윈스와 동반 2연패의 목표를 세리머니로 선보였다.
지난해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차지한 트윈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 왕좌를 꿰찬 세이커스의 기운을 받고 싶어 했다.
LG가 통합우승(정규리그+챔프전)을 차지한다면 창단 29년 만에 새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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