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안세영은 온갖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
만약 대회 정상에 오르면 안세영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거머쥘 뿐만 아니라, 2014년 성지현 이후 12년 만에 한국 선수가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으로 등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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