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의 지난해 전사 매출은 전년 대비 10.6% 증가한 3697억 원을 기록했다.
전사 영업손실은 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 급감했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0억 원으로 83% 줄어들었다.
특히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20.2% 성장한 2,273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플랫폼 수익성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고도화된 수익 구조가 정착됐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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