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이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NHN와플랫,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헬스맥스와 손잡고 정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정책에 맞춘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헬스맥스는 혈압·혈당 등 34종 이상의 데이터 측정이 가능한 기기와 AI 기반 건강 분석 서비스 ‘바이오그램’을 지원한다.
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돌봄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돌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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