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는 지난해 2월부터 이른바 '싸움영상'을 매매·유포해 왔습니다.
운영자는 "재미있고 내용 있는 영상은 최고가로 매입하겠다"며 사실상 돈을 미끼로 폭력적인 동영상 촬영을 부추깁니다.
동영상들 사이사이로는 '제휴 업체'라는 이름의 광고리스트가 줄지어 노출되는데, 채널 운영자는 구독자를 활용해 채팅방에 '코인·홀덤' 업체 등을 홍보하며 광고 수익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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