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서 3살 아이가 온몸에 상처를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져 경찰이 친부모를 상대로 학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이후 아이를 진료하던 병원 측은 이날 오후 9시 30분께 "아동학대가 의심되고 머리 외상이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병원 소견과 보호자 진술, 기존 신고 이력 등을 종합해 아동학대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전날 오후 11시께 20대인 친부와 친모를 응급실에서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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