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는 지난 4월 9일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제1차 전문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을 분리해 운영됐으며, 각 분야별 정책 환경과 지역 특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TF팀의 추진반장인 김미영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공공과 민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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