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울산번개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10월까지 '수요야시장'을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15개 점포가 참여해 바비큐, 족발, 수육, 닭강정, 부추전, 생선구이, 분식류 등 20개 메뉴를 판매한다.
남구 관계자는 "번개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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